• Salt and Light

권사님들과의 교제

지난 6월 5일 김해운/현진 집사님 댁에서 권사님들을 모시고 친교의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충만한 은혜가운데 빛나고 아름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을 경외함 안에 고운것도 아름다운것도 있음을 보여주시며 젊은여성들이 닮고 따를 수 있는 본이 되어주시는 권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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