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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 마리아 -세 번째 여성집회



5월 23일(목) 김해운/현진 집사님 댁에서 성령충만 마리아-세 번째 여성집회가 있었습니다.

깨어있어 하나님의 일을 이루었던 “그 집 여인(삼하 17:19)”처럼, 함께 모여 ‘깨어있기를’ 서로 격려하고 도전하고 위로하는 시간이었으며 하나님 나라로 더 깊이 인도되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집회를 마친 후에는 초여름에 잘 어울리는 특별한 메뉴 월남쌈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마리아들의 큰 잔치를 즐겁고 은혜롭게 마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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